📖 이론 정리 (운동손상학 15판 기준)
손상 후 조직의 회복은 다음 3단계로 진행됨:
- 염증기(inflammatory phase)
- 시간: 손상 직후 ~ 3~5일
- 주요 반응: 혈관 수축 및 확장, 혈소판 활성화, 혈액 응고(coagulation), 포식작용(phagocytosis)
- 관련 보기: ⭕ ② 혈액 응고, ③ 포식작용 → 염증기의 특징
- 증식기(proliferation phase)
- 시간: 대개 손상 후 4일 ~ 21일
- 주요 반응:
- 섬유모세포(fibroblast) 증식에 따른
✅ 콜라겐 합성 (섬유 증식)
✅ 육아조직(granulation tissue) 생성
✅ 신생 혈관 형성 (angiogenesis)
- 섬유모세포(fibroblast) 증식에 따른
- 관련 보기: ⭕ ① 섬유 증식, ④ 육아조직 생성 → 증식기의 특징
- 재형성기(remodeling/maturation phase)
- 섬유의 정렬, 조직 강도 회복 등
✅ 정답 분석
- ① 섬유 증식 → ✔️ 증식기 맞음
- ② 혈액 응고 → ❌ 염증기임
- ③ 포식작용 → ❌ 염증기임
- ④ 육아조직 생성 → ✔️ 증식기 맞음
👉 따라서 ㄱ번과 ㄹ번이 증식기의 특징이니까,
**정답은 3번 (ㄱ,ㄹ)**이 된다냥! 🎯
🧩 핵심 개념 요약
- 증식기(Proliferation phase) = 🔴 조직 복구 시작
→ 섬유 증식, 육아조직 생성, 신생 혈관 형성이 핵심 - 염증기는 초기 반응 (혈액 응고 + 면역세포 작용)
- 재형성기는 조직 강도 회복 및 섬유 정렬
🗂 조직 손상 후 회복 단계 요약표
단계 | 기간(평균) | 주요 반응 내용 |
🔴 염증기 | 0 ~ 3일 | 혈액 응고, 백혈구 침윤, 포식작용, 부종 유발 등 |
🟠 증식기 | 3 ~ 10일 | 섬유모세포 증식, 육아조직 생성, 콜라겐 합성 등 |
🟢 재형성기 | 10일 ~ 수 주 ~ 수 개월 | 섬유 배열 재정렬, 강도 회복, 기능 복구 |
🧠 문제 요약
테이핑(taping)과 래핑(wrapping) 사용 목적 중 틀린 설명은?
📖 개념 정리 (운동손상학 15판 기준 + 테이핑 이론)
① 키네시오 테이핑 (Kinesio taping)
- 목적: 근육 촉진 or 억제, 혈액/림프 순환 촉진, 통증 완화
- ✅ 순환을 감소시키는 게 아니라 촉진함
- ❌ "혈액, 림프액 순환 감소" → 틀린 설명
② 비탄력 테이핑 (Non-elastic taping)
- 주로 관절 안정성 강화 목적
- ✅ 과도한 관절 움직임 제한: 맞는 설명
③ 래핑 (Wrapping)
- 탄력 붕대 등을 활용한 압박법
- ✅ 보호패드나 드레싱 고정 등으로 쓰임
④ 언더랩 테이핑 (Underwrap)
- 테이핑 직접 부착 전 피부 보호용 얇은 층
- ✅ 피부자극 예방 → 맞는 설명
❌ 정답: ①번
"키네시오 테이핑: 혈액, 림프액의 순환 감소"
→ ❌ 오답 설명! 키네시오 테이핑은 오히려 순환 촉진이 목적임.
🧩 한 줄 요약
키네시오 테이핑은 순환을 촉진하는 테이핑이므로, '순환 감소'라고 하면 틀린 설명이다!
❓ 문제 요약
운동 중 발생한 골절 유형에 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 보기 분석
① 반충(contrecoup) 골절
보기: 외상이 발생된 반대 지점에서 발생
- ✔️ 정확한 정의임
- 예: 뒤통수 타격 → 충격 반대쪽인 앞쪽 두개골 골절
- 💬 흔히 두개골 손상, 뇌진탕 상황에서 언급됨
- ✅ 맞는 설명
② 선단(linear) 골절
보기: 인대나 근육에 의해 당겨질 때 뼛조각이 떨어짐
- ❌ 이건 ‘선단’이 아니라 결출(avulsion) 골절의 설명임
- 선단골절은 → 일직선상의 균열 fracture line이 생기는 골절
- 💡 선단골절은 힘에 의해 뼈에 실금처럼 균열이 생기는 형태이지, 떨어져 나가는 게 아님
- 🚫 보기 설명이 오류
③ 결출(avulsion) 골절
보기: 평평골에서 발생, 직접적 외상
- ❌ 결출골절은 **건(tendon)이나 인대(ligament)**가 뼈를 당길 때
→ 뼛조각이 뜯겨나가는 손상 - 💡 주로 **돌출부위 (ASIS, 5번째 중족골 결절 등)**에서 발생
- “평평골”이나 “직접적 외상”은 부정확한 설명
- 🚫 보기 설명이 틀림
④ 함몰(depressed) 골절
보기: 장축 압력, 점프 또는 낙상 시 발생
- ❌ 이건 **압박골절(compression fracture)**의 정의에 가까움
- 함몰골절은 👉 **평편골(주로 두개골)**에서
→ 강한 직선적 타격으로 뼈가 안쪽으로 움푹 들어가는 골절 - 예: 야구공에 머리를 맞아 두개골이 함몰
- 🚫 보기 설명이 오류
✅ 정답: ①번
📌 핵심 정리 요약
골절명 | 정확한 정의 요약 |
🔵 반충골절 (contrecoup) | 충격의 반대쪽에서 골절 발생 (두개골에서 주로) |
🔴 결출골절 (avulsion) | 인대나 힘줄의 강한 견인으로 뼛조각이 뜯겨나감 |
🟢 선단골절 (linear) | 뼈에 실금 같은 일직선 균열 (균열은 있으나 분리 없음) |
🟡 함몰골절 (depressed) | 평편골, 특히 두개골에서 외부 타격에 의해 뼈가 안쪽으로 들어감 |
① 뒤정강신경(posterior tibial nerve)을 두드리면 그 부위부터 원위부로 저림 증세가 나타난다.
- ✔️ 이건 Tinel's sign for Tarsal Tunnel Syndrome
- 관련 질환은 맞음 (신경계 감별진단 영역)
- 하지만 ❌ Morton’s 검사법은 아님
- 오답
② 발을 잡고 발허리뼈(metatarsals)의 머리 부분에 가로쪽 압력(squeezing)을 가한다.
- ✔️ 정확히 Morton’s squeeze test 또는 Mulder’s sign
- 양옆에서 metatarsal heads를 압박 시
→ 딸깍(click) 소리 or 저림 - 정답
③ 양성 반응은 발목굴증후군(tarsal tunnel syndrome)의 지표가 된다.
- ❌ 아님
- 발목굴증후군은 뒤정강신경 압박에 따른 별개 질환
- Morton’s test 양성 소견과는 무관
- 오답
④ 양성 반응은 발허리통증(metatarsalgia)의 지표가 된다.
- 🟡 이게 핵심 포인트지!
- Metatarsalgia와 Morton's neuroma는 증상이 매우 비슷해서
임상에서는 감별이 매우 중요함 - 따라서 Morton's squeeze test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면
→ metatarsalgia 가능성도 의심해볼 수 있음 - 📘 실제 운동손상학 15판에서도
“Morton's neuroma is often misdiagnosed as metatarsalgia”라고 명시되어 있음 - 즉, 양성 반응이 metatarsalgia의 지표가 된다는 표현은 넓은 의미에서 타당
- 정답
✅ 최종 정답: ④번 (②, ④)
📌 해설 요약
보기 | 내용 요약 | 판단 근거 |
① | 뒤정강신경 자극 → TTS | ❌ 질환 다름 |
② | 발허리뼈 압박 검사 | ✅ Morton’s test |
③ | 발목굴증후군의 지표 | ❌ 혼동 설명 |
④ | 양성 → metatarsalgia 감별 연관 | ✅ 임상에서 흔한 감별 대상 |
🧠 핵심 팁 요약
- Morton’s 검사는 metatarsalgia 감별에 중요
- 임상에서 이 둘은 증상이 거의 같고, 검사법으로 감별함
- test 결과를 이 둘의 감별 지표로 활용 가능하니까
보기 ④는 정답으로 인정될 수 있다는 게 포인트!
❓ 문제 요약
스포츠 활동에서 환경적 고려사항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보기 검토
① "수중에서 다이버가 하강할 때 수압은 증가하고, 신체 내부의 공기 압력은 수면보다 낮아진다."
- 🟡 주의!
- 수압은 수심이 깊어질수록 증가함 → 맞아
- 하지만: 신체 내부의 공기(예: 폐 속 공기, 귀 속 공기)는 수면보다 압력이 높아짐
- 수압과 평형을 이루기 위해 내부 기체 압력도 증가해야 함 (보일의 법칙)
- ❌ "내부 압력이 낮아진다" → 틀린 설명
② "고지대의 공기는 건조하고 호흡률이 더 높게 나타날 수 있어서 흔히 구강호흡의 형태를 보이게 된다."
- ✔️ 고지대는 기압이 낮고 산소 분압도 낮아, 과호흡(hyperventilation) 유발
- 기도 건조 + 호흡 증가 → 구강호흡 자주 나타남
- ✅ 맞는 설명
③ "건조한 저온환경에서 호흡을 통한 수분 손실은 탈수가 유발될 수 있으며 저체온증에 걸릴 위험성을 높일 수 있다."
- ✔️ 맞음
- 찬 공기를 들이마시면 호흡기 점막의 수분 손실 증가
- 땀은 적게 흘리지만 호흡성 수분 손실로 탈수 가능
- 탈수 → 체온 조절 저하 → 저체온증 위험 ↑
- ✅ 맞는 설명
④ "고온환경에서 수분의 과다 공급은 저나트륨혈증(hyponatremia)을 유발할 수 있다."
- ✔️ 아주 맞는 말
- 땀으로 나트륨 배출되는데 물만 보충하면 혈중 Na+ 농도 희석
→ 운동성 저나트륨혈증(Exertional Hyponatremia) 발생 가능 - ✅ 맞는 설명
✅ 정답: ①번
🧠 보충 개념: 수중 압력과 기체 법칙
- 보일의 법칙: 압력 ↑ → 부피 ↓ (P₁V₁ = P₂V₂)
- 수심이 깊어지면 외부 압력 ↑ → 내부 공기도 압력 맞춰야 함 → 내부 공기 압력 ↑
- 따라서 "내부 공기 압력이 낮아진다"는 명백한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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