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855

[도서] 처음 만나는 알렉산더 테크닉 :인식 전환을 통한 마음의 변화 제목 : 처음 만나는 알렉산더 테크닉, 김수연 대출일&도서관 : 24.12.14 부천시립동화도서관완독 : 24.12. 28알렉산더 테크닉 : 내 몸 사용 설명서를 읽고 좀 더 구체적으로, 과학적으로 알고 싶어서 다른 책을 찾아보다가 22년에 출판된 김수연 선생님의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이 책은 알렉산더 테크닉 원서보다 훨씬 읽기 수월한 문장과 설명으로 대중들에게 무엇이 알렉산더 테크닉인지, 어떻게 스스로 해볼 수 있는지를 설명해주고 있다. 해부학적 배경지식이나 운동제어와 같은 인간의 학습원리에 기반해 어째서 알렉산더 테크닉이 교육학자나 철학자, 의사들에게 납득이 될 수 있었는지도 설명하고 있다. 김수연 선생님의 AT 재해석과 본인만의 인생철학이 묻어나는 내용도 있었고 뒷장에 가면 움직임을 가르치는 사람이.. 2024. 12. 28.
그로우턴 3통 1달 2주 후기 (1통 16일 사용, 3통 남음) 첫 사용시작일자 : 2024. 11. 09 3번 째 통 사용 기간 : 12. 11 ~ 12. 26사용방법 : 머리를 하루에 한 번만 감고 그로우턴으로 빗질 200번 함.  처음 100번 빗질은 관상면에서 머리를 5섹션으로 나눠서 1섹션당 20번씩. 왼쪽2섹션/가운데1섹션/오른쪽2섹션 이런식으로 나눠 앞에서 뒤로 빗질. 그 다음 5:5 가르마를 타서 오른쪽 40번, 왼쪽 40번, 뒷통수 20번, 가르마에서 아래 방향으로 100번 빗질해서 총 200번 빗질을 3통째부터 시작함 .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200번 너무 많은 것 같다. 100번으로 줄여볼깡.. 빗고 나면 머리가 개운해서 기분은 좋던데.드라이 : 반드시 처음엔 찬바람으로 말린다. 머리에 액체가 묻어있어 찬기운이 없어질 때까지 찬바람으로 말려야지 .. 2024. 12. 26.
소녀운퇴 [등,후면,이두] 소녀 화끈하게 토요일, 일요일 집밖으로 안나갔구요, 오늘 즉 월요일은 근력운동하러 갔음.등하고 왔다. 오랜만에 밴트 오버 레터럴 레이즈 하는데 무게가 안나와서 깜짝놀람.그리고 티바로우하는데 그것도 무게가 안나옴. 도대체 뭥미?내 근신경 다 어디로 갓메? 팔꿈치 굴근 훈련하고 옴. 중량 늘리면 될 것 같음. 오랜만에 리스트컬 해봤는데 2kg가지고 엄청 근들갑 떨엇음.자라나라 전완전완 ✨✨✨✨✨✨웃긴게 그로우턴 쓰고 머리카락 빈틈이 채워진듯 함. 저기 앞머리 가르마가 원래 휑했는데 좀 채워진 것 같음. 머리에 빵꾸 안난 것 같애서 기부니 조우다 우헤헤오늘은 박스티 입고 운동했는데 엄청나게 덥진 않아서 다행이다. 여름에는 절대 못 입고, 겨울에 입는게 좋은 것 같다.5~6월 만큼 무게가 안나와서 쫌 부끄러움 .. 2024. 12. 23.
카셉 Clinical Exercise 연수교재 범위 리뷰 : 꼭 연수책이 있어야하는가? 12월 초부터 설렁설렁 읽었다. 읽다가 궁금한 내용이나 가물가물한 파트는 다른 책 좀 찾아보거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기억해냈다. 건운사로치면 ACSM 11판 내용이 대부분이고, 병태생리학이 조금 필요하다. 교보문고에서 ACSM 구입하기 ACSMs 운동검사·운동처방 지침 | ACSM - 교보문고ACSMs 운동검사·운동처방 지침 | 우리나라는 2015년에 운동처방(Exercise prescription)을 보건의료 분야 공식 용어로 등록(용어 코드: H00590829)하였다. 이와 함께, 최근 주요 공공 기관(국민건강보험공단,product.kyobobook.co.kr 교보문고에서 병태생리학 구입하기 보건의료인을위한병태생리학 | Karin C. VanMenter - 교보문고보건의료인을위한병태생리학 | 이 책은.. 2024. 12. 22.
소녀운퇴 [트레드밀 5.27km] 아직 12월 안 끝났다. 24년도 안 끝났고..몸관리 잘 하자,,, 오늘도 몸살 날뻔 해따..아픈건 두렵지만 운동은 계속 해야한다. 중간에 펀키스 전화서 탈의실에서 전화 받고 다시 트레드밀 뛰러 갔다. 내일 도착했으면 조켓구낭 홍홍비실비실한데 뚱ㄸ함 ㅡㅡ 안멋짐 ㅡㅡzone 2 에 더 머물 수 있도록.. 강도를 줄일까 싶다. 훙... 2024. 12. 20.
소녀운퇴 [하체] 아침 먹고 3시간 있다가 점심 운동을 갔다.사람이 없는 시간이라 좋았다. 그런데도 힙어덕션 머신은 계속 자리가 안나서 결국 못하고 왔다. 지금 생각해보니까 스쿼트 하기 전에 내전근 운동 하고 바벨 스쿼트하는거랑 안하고 하는거랑 조금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원래 하던 루틴대로 하지 않았더니 뭔가 스쿼트 하면 좌골이 빵빵이 해지는 느낌이 나야하는데 또 과신전 했나부다.. 바부바부쟝....어덕션하고, 덤벨 루마니안 하고 바벨 스쿼트 들어갔어야했는데 오랜만에 하니까 순서가 다 섞여버렸따.ㅎ ㅏ....올해 아직 안 끝났으니까 12월도 조용히 보내야지. 중량 욕심 안내고 안아프게 쭉 운동 했으면 좋겠다...아직 식욕이 안 올라온다. 먹는게 고역이다...올해 봄처럼만 맛있게 먹어주면 좋을텐데,너무나도 어려운 2024.. 2024. 12. 19.
소녀운퇴 [트레드밀 5.7km] 소녀 오늘 오랜만에 오전운동감.바닥에서 올라오는 냉기가 느껴지는 아침이었다.내일은 하체 해야지 종아리가 살짝 당기는 느낌이 났다. 뛰면서도 계속 느껴졌지만 여태 뛰지 않았던 나에게 보내주는 몸의 신호라 생각한다.피로감으로 인해 더는 뛰고 싶지 않다를 느낀게 아니라 더 이상 뛰었다간 또 중용없이 다치거나 몸살이 날 것이 뻔하다. 그만두자.라는 마음으로 내려왔다. 솔직히 운동은 운동대로 정말 재밌지만 하나만 너무 열심히 하는 내가 너무나도 위험하기 때문에 적당히 끊는 연습을 매일 해줘야한다. 욕심갖되, 욕심부리면 안된다....신발을 사는 것 대신에 손가락에 투자를 했다. cmk75 키보드 저소음 스노우축을 샀는데 빡스 까자말자 너무 예쁘고 키감이 뽠타스틱해서 기뻐가지고 이제부터 컴,타,폰 다 정ㅋ벅ㅋ하믄서 .. 2024. 12. 18.
소녀운퇴 [가슴, 어깨, 유산소] 힘이 안들어가~~~~안돼~~~~ 벤치 하는데 울뻔 했다.어깨 가동범위가 정말 정말 많이 좋아졌다. 수영하다가 다친 어깨는 일단 무조건 휴식이 중요하다. 여기서 말하는 휴식은 수영을 하면 안됨ㅋㅋㅎㅎ 그러다가 점점 평소에 잘 하지 않는 재활운동 섞어 넣어주고 저중량 고반복으로 3세트 조지다가 드뎌 숄더프레스 해봄. 원래 수직 밀기 할 때 아프거나 걸리는 느낌이 계속 났는데 오늘은 멀쩡하게 들 수 있겠더라. 근데 중량이 안나오는건 함정이었다. 10 kg 밀수 있어야했는데 도무지 용기가 안났음.벤치도 마찬가지로 25kg 충분히 10개 3세트 할 수 있는데 오늘 불가능. 왜이렇게 힘이 안들어가냐성급해 하지말고 돌아가자.웨이트 40분 하고 오늘도 트레드밀 뛰었다. 20분만 하려고 했는데 삘 받아서 30분 했다. .. 2024. 12. 17.
소녀운퇴 [유산소] 얼마만에 뛰어보노 이게 토요일은 쉬고 오늘, 일요일도 쉴까 했지만 안된다. 몸이 근근질질해서 헬스장에 갔음.5월??.. 이후로 처음으로 트레드밀 뛰었다. 가을엔 수영했구요.... 후...오 맞다. 그리고 어깨가 다 나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 3% 남은 것 같다. 건측인 왼쪽과 비교했을 때 비슷한 느낌이 많이 든다. 차이가 별로 없다는 뜻이지 .. 정말 다행이다! 슬리피스트레칭과 극상근 운동 잘 해주니까 낫는구나. 아무리 머리로 배웠지만 몸소 다쳐보고 재활운동해보니까 이런 느낌이란걸 이번에 잘 알았다. 이런걸 토대로 회원님들 운동 프로그램 짤 때 잘 녹여봐야겠다. 다른 사람들도 부상 당했는데 운동으로 재활해보는 경험을 느낀다면 그것 또한 행복감 겟또다제_★ 아닐까?. 아픈.. 2024. 12. 15.
항산화제를 안사먹어도 되는 이유.txt 언론과 방송에서 항산화제 팔아먹기식으로 활성산소에 대해 나쁘게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활성산소는 쉽게 말해 몸속에서 할일 없이 떠돌아 다니는 불안정한 산소 분자라고 볼 수 있다. 이 놈이 산화력이 있어서 노화를 촉진시키고 세포나 지방, 단백질을 공격하기도 한다. 그래서 항산화제 = 산화를 막는 어떠한 물질을 말해서, 이게 딱 팔아먹기 좋은 구조로 보여진다. 안늙는다는데 달려가서 사먹어야지?? 애초에 우리몸에서 활성산소를 없앨 순 없을까?_? 걍 버리면 안되냥??삐빅- 그낭 쌉불가눙이다. 활성산소(ROS)는 무리 몸속 세포들이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부산물이다. 일명 세포똥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게 몸에서 안 생길 수 없는 것이다. 우리의 세포들은 쉬지않고 내가 죽을 때까지 분.. 2024. 12. 15.
[도서] 느리게 나이 드는 습관 : 굵고 길게 사는 삶 적당한 생리학 이야기와 간결한 문체. 팬심으로 읽게 된 [느리게 나이 드는 습관, 저자 정희원교수]엄청 두껍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얇지도 않다. 건강운동전문가로서 100세 시대에는 어떠한 철학을 가지고 이 일을 계속 해나갈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색다른 방향으로 제시해주어서 읽고 난 후 빨리 다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수업을 좀 더 회원님들에게, 개인적인 맞춤이 정말로 필요한 시대가 도래한 것 같다. 인체의 문제점을 풀어나가는 공식이 정형화되어 있는게 아니라 모든 사람의 개개인의 상황과 여태 걸어온 나날들에 맞춰서 운동도 처방해주는 것이 맞는 것 같다.나는 그 처방, 접근법에 대해 요즘 많이 고민을 하고 있다. 책을 읽고 나면 언제나 완벽한 해답은 없다라는 결론이 항상 내려진다. 모.. 2024. 12. 14.
소녀운퇴 [등,이두,후면] 확실히 떨어진 볼륨, 하지만 남겨진 체력 오버 안하고 진짜 살살 함.더 할 수 있지만 하지 않음.그리고 전부다 익숙한 무게가 아닌게 됨. 새로운 경험을 하는 중임. 목요일은 쉬었음. 하루 쉬어도 하체는 회복이 안되네. 오늘 헬스 가는데 엉덩이랑 허벅지 아파서 혼났다. 걸어가는게 엉거주춤,,, 넘나 바부바부쟝같고 괴로운 것.. 가자마자 폼롤러로 엉덩이, 특히 좌골쪽 많이 비벼주고 본운동 들어감.마무리 운동은 슬리피 스트레칭과 옆으로 누워 어깨 외회전 1kg 중량 운동함.그래도 정말 많이 좋아져서 다행이다,,,,수영 안가니까 어깨 가동범위 끝범위서 느껴지는 당김이 점점 옅어지고 있다. 우리의 몸은 싱기방기 히히히 2024. 12. 13.
[도서] 알렉산더 테크닉, 내 몸의 사용법 : 나는 어떻게 노력하고 있는가? 정희원 교수님 유튜브 보다가 덕분에 알게 된 알렉산더 테크닉. 처음에는 유튜브에 한국 알렉산더 테크닉 협회에서 업로드한 특강 동영상을 보다가 해부학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꽤나 흥미롭고 또한 건강운동전문가, 움직임전문가로 활동함에 있어 좋은 양분이 되는 내용일것 같아 책을 빌려보기로 했다. 운좋게 집과 가장 가까운 상동 도서관에 보존도서로 보관되어 있어서 빌려보게 됨. *참고로 보존도서는 절판위기에 놓여있거나 책 자체가 귀중해서, 아무나 빌려보면 안되니 보존도서로 선정해 특별히 관리하는 것이 아닌, 순전히 인기가 없어 대출도서책장의 자리차지를 막기 위해 보존도서실로 옮겨지는 것이라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음;; 이 책은 약간 철학적이고 알렉산더의 머릿속 이야기가 많이 적혀진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렇.. 2024. 12. 13.
소녀운퇴 [하체] 헬스 10일만에 갔음 11월에 헬스 4번감. 나머지 거의 다 수영 갔었고 몸저 누워서 고대로 체중 2kg을 잃었다. 아마도 근육이겠지? 젠장 얼마만에 보는 54kg이야.. 안돼...다시 꼬지모가 될 숭 ㅓㅂ다... 55~6kg 계속 유지하면서 근육량 늘려갔어야했는데 이렇게 아프면서 한 순간에 그뉵님을 잃게 되다니 굉장히 유감이다. 헬스를 일주일에 한 번만 쉬던 소녀가, 일주일에 한 번만 헬스를 가니까 확실히 디스코팡팡펌핑맛도 잃고, 눈으로 맛보던 성취감도 줄어서 그런지 굉장히 꼬무룩하다,,,, 오랜만에 가니까 설랬다. 가자마자 폼롤러로 몸 뭉대고 비비고 하면서 느꼈는데, 정말 놀라운 사실 하나 발견,,, 오른쪽 어깨 ROM 끝에서 계속 느껴지던 '초코파이 속에 마시멜로가 없는 느낌'이 많이 줄었다 ㅋㅋㅋㅋㅋㅋㅋ아싸 ㅋㅋㅋㅋㅋ.. 2024. 12. 11.
소녀식단 삐삐삐-소녀는 지금 너무 먹지않아 병에 걸렸음. 올해 4~7월에는 병적으로 거의 1600~1800칼로리 맞춰서 챙겨먹고 기록했는데, 가을부터,,, 지금까지는 저울질을 잘 못한 것 같음.이제와서 생각해보니까, 그때야말로 내가 기분 좋게 마칠 수 있는 운동량과 활동량을 칼로리로 계산하고 그에 맞는 칼로리를 잘 섭취를 잘 했어서 행복했던 것 같음. 그때는 매우 건강하고 정신도 맑아 열심히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절대적인 이유가 있었단 말이다. 하지만 지금은...그 때를 생각하면서 같은 운동량을 유지하려고 했지만, 시간 관계상 여러가지 핑계로 섭취량이 적어지니, 빨리 지치게 되고, 몸은 동면신호로 오인하면서 점점 운동강도와 양이 자연스레 줄어들게 됐꼬, 또 그만큼 운동할 수 없음에 답답함과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2024. 12. 11.
그로우턴 2통 1달 후기 (1통으로 15일 사용, 4통 남음) 사용시작일자 : 2024.11.09 사용횟수 : 최소 하루 1번사용방법 : 아침에 머리 감은 후 스킨케어를 마치고 그로우턴 사용. 최대한 빗질로 두피 마사지 후 드라이벌써 2통을 써버렸다. 1번 째 통을 쓸 때는 처음이라 양 조절이 어려워 매번 아껴쓰자는 마음으로 20일 가까이 쓸 수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2번 째 통부터는 조금 과감해져서 초반에 많이 짜서 쓰고 빗질을 많이 했다.그러다보니 딱 15일 쓸 수 있더라. 이거 6통 묶음으로 파는 이유가 있는 것 같다. 1달에 2통 쓰면 3달에 6통... 11만원...;;; 6개라 6개월용이 아닌 3개월용!!!!  근데 한달에 3.5만원선으로 탈모를 지킬 수 있다면 괜찮은거 아닌가,,,? 그런데 일단 확실한 효과는 6통 다 쓰고 비교해봐야겠음.아마 광고처럼.. 2024. 12. 10.
결국, 소녀는 몸살이 났습니다. 안녕하셈 둔근해 이하나입ㄴ....5일 자유수영하고 집에 와서 밥 먹고 30분 뒤 횡격막이 급격히 쪼여오는 느낌을 받아지만 걍 졸려서 아무 판단도 제대로 못하고 잠을 자버린 바보 이하나..... 낮잠을 자고 일어났지만 개운은 커녕, 더 쪼여오는 이 불길한 예감은 나를 충분히 내과로 달려가게 만들었다. 일주일정도 기침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는데 이 횡격막의 쪼임은 분명 폐병과 관련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호흡기내과로 달려간거임. 그런데 엑스레이로 어느정도까지 폐 상태를 볼 수 있을 줄 알았으나 센세가 몰?루 하셔서......... 이건 ct를 찍어봐야 알 것 같다 하셨ㄷㅏ. 그리고 그 자리에서 결정하래. 의뢰서 받아갈래 vs 항생제 먹고 버텨볼래 하시길래 쫄보 2하나는 항생제를 선택함.그래서 금,토,일 3.. 2024. 12. 9.
소녀퇴수 #42 강습 25회차. w휘트니스 수영 중급반 오른쪽 어깨 ROM은 다 나오지만 끝지점에 '걸림'이 미세하게 남아있어서 10일 쉬었다가 오늘 드디어 수영장에 갔다.한달 재결제 16만원 홀라당 태우고 아침 수업 시간에 맞춰서 들어갔음. 중급반 선생님은 설명과 시범이 있어서 넋놓고 설명 들었다. 초급반은 선생님이 바뀌었다. 구경구경했음. 난 강사슈트는 민소매가 개인적으로 예쁘더라.  1. 킥판 발차기 2바퀴2. 자유형 3바퀴3. 평영 3바퀴4. 접영 3바퀴각자 피드백을 받았고, 선생님이 레인 안에만 계셔서  그건 참 좋더라. 근데 중급반 사람이 너무 많다. 다음달에 돔황챠할까 고민중이다. 스타트랑 턴은 어디서 배우지.. 1. 자유형 할 때, 물잡기에서 힘이 들어가는게 아니라 pull 할 때 힘이 들어가야함, 리커버리할 때 팔 천천히 가지고 오기2. 평영.. 2024. 12. 2.
소녀운퇴 [상체,하체] 헬스, 수영 아무것도 안하고 심지어 1만보다 안걸음. 모든 운동을 쉬었다. 질병에 걸린것도 아니고, 일정이 너무 바빠서 운동할 시간이 없어서도 아니고 그냥 쌩으로 10일 쉬어본건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중간에 수영을 가고 싶었지만 꾹 참고 안감ㅇㅇ.. 유튜브만 시청했다.오랜만에 가니까 ㅎㅎㅎ;;; 되게 어색하고 처음해보는 일들 같아서 오히려 집중이 더 잘 되는 것 같았다. 수영도 그럴려나?ㅋㅋ등 할까 하다가 그냥 전신했다. 하체 빼먹을 수가 없어서..초반엔 회전근개 운동 좀 해주고 슬리피스트레칭도 했다. 오른쪽 어깨가 아직까지도 걸리적 거리는 느낌이 난다. 딱 5% 남은 느낌?그리고 진짜 오랜만에 오헤프했는데 으으.. 이 느낌이 아니다. 어깨에서 걸리는 느낌이 난다.. 재활운동 계속 찾아보고 더 해봐야.. 2024. 11. 29.
바이텍스 55알 1~2개월 복용기록 (작용, 부작용) 작년을 끝으로 이소트레티노인 총복용량 80% 넘게 채운 결과, 간 수치는 씹창이 나버렸지만 나는 피부를 얻었다. 여드름이 나긴 하지만 심각하게 나진 않는다. 반대급부가 훗날 40대 50대에 무슨 영향을 끼칠진 모르겠지만 일상생활에서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시각적 스트레스는 확실히 줄어든것만 인정(?)하고 싶다.건강검진 받았을 때 간수치가 약간 올랐다. 위험한 수준도 아니고 경계해야할 수준도 아니다. 하지만 원래 좋았는데 수치가 많이 오르니까 괜히 겁먹은것도 없지않아 생겼다. 뭐 어쩌겠노? 관리해야지...응~ 이제 이소트레티노인 안묵어~ 집에 6통 남았는데 이거 어쩌냐 ㅋㅋ  여드름이 괜찮아졌다면서 바이텍스는 왜 처묵었냐면, 피지선이 많이 죽어서 심각할 정도로 여드름이 나는건 아니였지만, 생리주기가 여전히 븅.. 2024. 11. 29.
반응형